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야생화 식재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 야생화 식재
새마을운동 강화군지회에서는 지난 27일 이윤상 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해 강화읍 갑곳리 국도변에 야생화를 식재했다.
새마을운동 강화군지회는 “푸르고 아름다운 인천 가꾸기”의 일환으로 도로변 가꾸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에 도로변 야생화 식재를 통해 강화군지회는 주변 환경을 푸르고 아름답게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2009 세계도시엑스포 및 인천방문의 해”를 대비하고자 한다.
강화군지회는 이날 야생화을 850본을 식재했으며, 다음달에는 강화읍 꽃거리 조성사업과 마을안길 가꾸기사업도 병행해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