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추석대비 지방물가 안정에 총력
강화군 추석대비 지방물가 안정에 총력
강화군은 우리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추석 성수품목의 원활한 수급과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가격인상을 사전 방지하여 가격안정과 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 일일 점검과 더불어 원산지표시, 매점매석, 부당 가격인상, 계량행위 위반 등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지도 단속한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21까지 물가대책상황실(☎930-3351~3)을 설치 중점관리 품목의 물가관리 추진상황과 가격동향 일일점검, 추석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 동향관리, 소비자 고발상담 등을 실시한다.
또한 개인서비스요금 및 기본생필품가격 안정을 위해 3개반 10명으로 지도·점검반을 구성하고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하여 오는 18일부터 19일에 걸쳐 추석 대비 지방물가 합동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품목별 담당관리제를 6개반 25명으로 편성 운영하여 가격표 미 부착업소에 대하여는 시정토록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업소 등에 대하여는 위생검사, 세무조사의뢰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물가안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소비자단체 등에 검소한 명절분위기 조성으로 지방물가안정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