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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AI 장기화 대비 긴급방역 대책회의 개최

작성자
안전행정과(기획감사실)
작성일
2017년 1월 9일(Mon) 10:57:16
조회수
296
첨부파일

AI_대책_회의


•자료제공 : 안전행정과 안전민방위팀 이상석 연락처 032-930-3492

강화군, AI 장기화 대비 긴급방역 대책회의 개최
기관‧단체별 역할 분담 및 유사시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 구축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방지를 위해 지난 6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정규원 부군수 주재로 축협, 보건환경연구원, 읍·면 산업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최근 AI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완전 종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누수될 위험이 있는 차단방역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100수 미만의 소규모 농가의 자율소독 방안 등을 집중 토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유관기관 및 단체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유사시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소규모 농가의 자가도태를 적극 권장하기로 하는 한편, 농협 보유 무인헬기를 이용해 광역방제기가 접근하기 어려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정규원 부군수는 “강화군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서 축산분야만의 일이 아닌 전 공무원이 총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방역상황을 확인하는 등 가금류 사육농가의 철저한 방역과 의심 축가 발견 시 즉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진 1매) 대책회의 개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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