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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장애인 ‘사랑의 물품 나눔’ 실시

작성자
장애인복지관(기획감사실)
작성일
2017년 1월 31일(Tue) 13:19:09
조회수
392
첨부파일

장애인복지관_사랑_나눔


•자료제공 : 장애인복지관 이주희 연락처 032-934-8464

설 명절 온정의 손길 전달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장애인 ‘사랑의 물품 나눔’ 실시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5일 설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설 명절 사랑의 물품 나눔’ 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법무부 법사랑위원 강화지역협의회(회장 박상천)에서 쌀(20kg) 10포, 고구마(4kg) 11박스, 배(7.5kg) 3박스와 석모도 보문사에서 쌀(20kg) 4포를 지원해 이루어졌다.
 
복지관은 지원받은 물품을 저소득 장애인 32 가구에 전달했으며, 또 다른 재가 장애인 37 가구에는 떡국 떡과 전 등의 음식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대한석유협회와 함께하는 『2017년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8 가구(1가구 당 40만 원 지원)에 난방유를 지원했으며,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 동행이 함께하는 책가방 보내기』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예비 초등학생 박〇〇군에게 고가의 책가방을 지원했다.
 
한편, 사랑의 물품을 받은 장애인 최〇〇씨는 “매년 명절마다 평소랑 같은 시간을 보냈는데 올해는 좀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난방유를 지원받은 장애인 조〇〇씨는 “날씨가 너무 추워 난방비 아끼느라 많이 켜지도 못하는데 올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달 수 있어 기쁘다”며 “2017년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1매)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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