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열린군수실

전체메뉴 열기


군정뉴스

  1. HOME
  2. 군정24
  3. 군정뉴스

강화군, 버스 노선 개편 8개월 성적 ‘A+’

작성자
경제교통과(기획감사실)
작성일
2017년 3월 15일(Wed) 19:48:57
조회수
562
첨부파일

3000A번_2층버스


•자료제공 : 경제교통과 교통행정 고상선 연락처 032-930-3362

강화군, 버스 노선 개편 8개월 성적 ‘A+’
운행간격 단축, 신규 노선 신설, 2층버스 도입 등 호평

 
강화군이 지난해 단행한 버스 노선개편에 대해 군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해 7월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 위해 대대적인 버스 노선개편을 추진한 바 있다. 인천방향 노선은 평균 1시간대에서 30분대로 운행간격을 단축했으며, 보다 편리하게 노선을 조정하고 신규 노선을 확보하는 한편 화도~신촌 간 노선 신설, 2층버스 도입, 환승체계 구축 등의 다양한 개편을 단행했다.
 
군내버스 노선 개편 시 한정된 버스 자원으로 인해 공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인천시 노선에 대해 군내버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인천시 노선 버스가 강화군 관내 모든 정류장에 정차하도록 함으로써 별도의 증차 없이 2배 이상으로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다.
 
또한, 2013년 노선 단축(화도~신촌 → 양곡~신촌) 및 2014년 노선 폐지된 구)3100번(화도~신촌) 노선에 대해서도 지난해 10월 2000번으로 재개통하면서 그동안 강화의 마니산 및 전등사 등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강화~신촌 간 노선(3000번)에 대해서는 지난 1월 2층버스를 도입해 관광도시 강화로서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대중교통 개선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는 만큼 주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대중교통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며 “버스터미널 공영차고지 및 온수리 환승센터와 더불어 새로운 신규 노선 확보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매) 강화~신촌 간을 운행하는 3000A번 2층버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