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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리용 인공상토 공급으로 농가에 풍년 지원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7년 3월 22일(Wed) 14:05:50
조회수
395
첨부파일

인공상토1

인공상토2


•자료제공 : 농정과 FTA 대응팀 이왕기 연락처 032-930-3386

못자리용 인공상토 공급으로 농가에 풍년 지원
강화군, 명품 강화섬쌀 생산기반 위한 2017년 못자리용 인공상토 공급 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명품 강화섬 쌀 생산을 위하여 인공상토 66만포를 확정하여 4월초까지는 공급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금년에는 당초 예산보다 군비 5천만원을 증액한 16억6천만을 투입하여 강화군 전지역(10,610ha)에 인공상토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공상토 보조율은 80%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커다란 보탬이 되고 있으며, ha당 지원량도 기준량 보다 10%가 많은 65포(20ℓ)를 공급하여 병해충 등에 의한 못자리 실패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당초 市는 타시도와의 형평성과 재정난을 이유로 10억이상 군구보조사업에 대하여 재정건전화 방안으로 못자리용 인공상토, 유기질비료지원 사업비 자부담율을 상향 조정하여 일부 예산을 삭감하려 했다.

이에 강화군에서는 시·군의원에 협조를 구하고 관내 농민단체와 합심하여 4개여월동안 걸쳐 市에 강화 농업의 중요성과 강화 농업인들이 처해 있는 현실적 어려움, 재정 조정효과 미비, 저비용을 통한 고효용 농업생산기반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왔다.
 
특히, 이상복 강화군수는 여러차례에 걸친 유선전화로 동일수준 지원 당위성을 피력하는 한편 시장 면담을 통한 적극적인 요청으로 전년 수준의 예산을 확보하는 결실을 이루게 했다.

한편, 강화군에서는 인공상토 공급에 시기를 맞추어 벼 병해충(줄무늬잎마름병) 방제지원비 4억3천만원을 확보․공급하여 “평년보다 따뜻한 기후로 인하여 애멸구의 월동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여 농가에 병해충 약제를 조기 공급하여 병해충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달 10일까지 농가에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강화군에서는 FTA에 대응하여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쌀 가격 하락 등을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농가 소득을 발굴 및 농업 경쟁력 제고 및 소득향상을 위하여 강화첨단농업육성사업, 시설하우스지원사업,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등 을 모색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공상토 공급과 관련 궁금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지역 농협 또는 군청 농정과 FTA대응팀(☎930-3386)으로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2매) 인공상토를 이용해 묘판에 파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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