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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친근한 관광도시 다함께 만들어가요! ”
화도면 이장단 등 8개 단체 새봄맞이 대청소 등 실시
강화군 화도면(면장 김창규)은 지난 29일 마니산 상설공연장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및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붐 조성을 위한 청결‧질서‧친절 결의 대회를 가졌다.
화도면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바르게 살기위원회, 생활개선회, 발전협의회, 농가주부모임 등 총 8개 단체 160여명의 주민들은 ‘2018, friendly 강화!’라는 구호 아래 깨끗한 환경과 친절한 미소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결의대회를 마친 주민들은 단체별로 마니산, 나들길 7코스, 농수로 등 주요 관광지에서 쓰레기 줍기, 불법광고물 및 위험물질 제거 등 일제 환경정비에 나서, 4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25건의 불법 광고물을 제거 하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힘썼다.
김창규 화도면장은 “오늘 대청소 및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면민들과 함께 친절운동 및 대청소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도면은 꽃씨 나누기, 1가구 1화단 가꾸기, 행복홀씨 입양사업 등 다양한 주민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친근한 관광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 결의대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