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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공무원 자율학습동아리 3년 차 활동 돌입!

작성자
기획감사실(기획감사실)
작성일
2017년 4월 3일(Mon) 13:41:20
조회수
404
첨부파일

학습동아리_발표대회_1


•자료제공 : 기획감사실 기획팀 박기덕 연락처 032-930-3213

강화군, 공무원 자율학습동아리 3년 차 활동 돌입!
창의적 학습활동 통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25개 동아리 221명 등록

 
강화군이 공무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 자율학습동아리가 3년 차 활동에 돌입했다.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25개의 자율학습동아리에 221명이 등록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강화군 공무원 자율학습동아리는 2015년 시작되어 지난 2년간 48개 동아리에 417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면서 군정의 아이디어 뱅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그동안 40여개 연구과제를 발굴했으며, 그중 18개 과제를 채택해 군정에 반영하고 있다.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 선정방안을 연구하여 강화군이 지난해 1월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에 선정되는 데 기여하는 등 연구의 질 면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서별 현안사항들을 해당 직원이 중심이 되어 연구하는 전략적 동아리를 병행 운영한다. 해당 직원들의 업무 이해력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학습연구 결과의 군정 반영 비율을 더욱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학습동아리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도서구입비, 전문가 자문료 등 동아리 학습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선진지 벤치마킹 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시행 3년 차를 맞은 자율학습동아리가 조직 내 자율적인 학습 분위기 조성과 군정발전을 위한 시책 발굴의 핵심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학습동아리 발표대회는 10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학습활동 결과 우수 동아리에 대해 표창하고, 발굴된 시책이나 아이디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 1매) 지난해 최우수상을 받은 ‘비상의 나래’가 학습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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