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문화관광과 관광기획팀 박성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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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주마가편’ 성공적인 관광도시 기대
제6차 올해의 관광도시 TF팀 회의 개최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지난 7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6차 올해의 관광도시 TF팀 회의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관광도시를 위해 ‘주마가편’ 했다.
정규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TF팀은 관광콘텐츠 발굴과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 등 5개 분야에 총 26명의 관련 팀장급 이상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성공적인 관광도시 추진을 위해 꾸준히 운영돼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49개 연계사업의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부서 간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정보를 공유했으며, 사업이 보다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 사업별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문화관광플랫폼, 한옥 및 소창체험관 조성, 평화와 통일의 섬 교동도 프로젝트 등 관광도시 주요 연계사업들은 현재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대부분의 사업들이 목표기간 내 정상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범군민 친절‧질서‧청결운동과 중저가 숙박시설 개선사업 등 관광수용태세 개선 분야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정규원 부군수는 “향후 회의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연계사업의 추진상황 점검과 더불어 부서 간 긴밀한 협조 체계로 성공적인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를 이끌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1매) 회의 개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