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복지지원실 의료재활팀 백성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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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 더 나은 행복’
강화군, ‘희망·내일 키움 통장’ 신규가입자 모집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일을 하고 있는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 키움 통장Ⅰ·Ⅱ와 내일 키움 통장 사업 신규 대상자를 오는 11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 및 내일 키움 통장은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3년 만기 시 본인이 매월 일정하게 적립한 금액에 근로소득 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해 주는 제도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 키움 통장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희망 키움 통장Ⅱ,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내일 키움 통장으로 나뉜다.
희망키움통장(Ⅰ) 가입 가구의 경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고 3년 이내에 수급 상태에서 벗어나면 정부와 민간이 추가 적립(월 30만원)하여 4인 가구 기준 1,44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액은 주택 구입이나 임차,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강화군청 복지지원실(☎032-930-3346) 및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이상복 군수는 “앞으로도 희망·내일 키움 통장 가입자들에 대한 사후 관리를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지원하고, 금융교육 및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통해 가입자들의 자립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