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관광박람회서 강화군 매력 발산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투어리즘 EXPO 재팬 2018’에 참가해 관광도시 강화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투어리즘 엑스포는 전세계 136개국 1,441개 기관 및 업체가 2,257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정보 및 체험, 볼거리를 제공하는 아시아 최대 박람회다.
군은 미디어‧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바이어 상담회를 비롯해 일반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화군 대표 관광명소와 강화읍 스토리워크 코스를 소개했다. 또한, 10월 12일 일본 WOWOW TV에서 첫 방영되는 SBS 드라마 ‘스위치’ 관련상품으로 소창체험관, 해든뮤지엄 등을 홍보해 일본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강화군관광홍보대사 요스미마리(四角まり)는 고려의상 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직접 참가하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화군에 대한 일본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도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타겟의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2매)
1. 강화군 관광홍보대사인 요스미마리가 강화 고려의상 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 현지 아나운서가 강화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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