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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전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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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투겁창 (鐵矛, Socked Iron Spear)

작성자
박물관(박물관)
작성일
2015년 7월 13일(Mon) 13:25:20
조회수
2032
시대
기타
국적
대한민국, 원삼국시대
재질
크기
35.0cm
소장기관
강화전쟁박물관
첨부파일

013쇠투겁.png 이미지


원삼국시대의 쇠투겁창이다. 창은 주로 베는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날부분의
단면이 검처럼 얇고 창날의 길이도 길다. 4세기 이후가 되면 쇠갑옷을 비롯한 방
어용구가 등장하고 철기의 제작기술이 발전하면서 쇠투겁창도 형태가 변화된다.
즉 살상력殺傷力을 높이기 위해 창날의 길이는 짧지만 날을 두텁게 만들고, 나무자
루가 끼워지는 투겁부분은 제비꼬리모양처럼 만들었으며 시기가 내려올수록 사
진처럼 창의 길이가 대체로 길어진다.
철제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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