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알집 장전식, 공랭식, 가스 작용식, 견착사격식, 자동 및 반자동식 M1카빈소총은 미국이 1918년경 개발한 개인화기로 유효사거리는 250m, 최대사거리 2,000m이다. 국군에서는 국방경비대 조선경비사관학교의 생도 훈련용으로 보급된 것이 최초이며 1949년 주한미군駐韓美軍이 철수하면서 미군美軍으로부터 무기 및 장비를 인수받아 창군 후, 육군 편제화기編制火器로 본격적으로 보급되었다. 6·25전쟁 당시 이 소총은 국군과 참전 미군美軍이 사용한 주력화기火器로 운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