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가의 부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농가의 부엌은 농사를 짓던 사람들이 모여 만든 영농조합법인입니다.
처음에 너무 쉽게 생각한 가공이 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맛있는데, 소비자는 맛이 없다고 합니다.
나는 좋은데, 소비자는 싫다고 합니다.
나는 잘 만든 것 같은데, 소비자는 제대로 못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냥 집에서 먹던 음식을 만들어 소비자에 판매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었는데, 내가 맛있는 음식, 좋은 음식 그리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 제품이 푸대접을 받을 때 속상했습니다.
농가의 부엌을 아껴주는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강화 농가의 부엌 영농조합법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