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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의 부엌 소개

농가의 부엌 영농조합법인은 강화 로컬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들이 직접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농업인들은 1~3명의 소그룹 공동체를 구성하여 각자의 주력상품을 생산합니다.

농가의 부엌에서는 자연의 순리대로 농사지어 깐깐하게 고른 강화의 농산물로 정직한 먹거리를 만듭니다.
씻고, 자르고, 말리고, 빻고, 볶고, 담그고...
고향의 어머니가 부엌에서 손수 정갈하게 음식을 만드시듯 정성을 다해 밥상을 준비합니다.
기본과 원칙을 지켜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로컬푸드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바른 먹거리를 만들어갑니다.

농가의 부엌의 노력

  • 첫째, 원자재는 국내산만 사용합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원재료만을 사용합니다.
  • 둘째, 강화군 농업인들의 삶의 향상에 힘씁니다.

    강화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도움을 줍니다.
  • 셋째, 자연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작은 실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과 환경을 위해 recycle이 되는 포장재를 사용합니다.

연혁

  1. 2016.07.15

    강화농가의부엌영농조합이 시작되었습니다.

  2. 2016.07.15

    1대 농가의부엌 대표 정연수 취임

  3. 2019.02.18

    2대 농가의부엌 대표 김덕열 취임

  4. 201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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