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년
세로 24.7cm 가로 17.0cm
조선약고는 표지포함 20장 40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첫째 장은 이홍장과 원세개의 이름과 직위를 기록한 후 날인이 되어있다.
둘째 장은 내용이 없는 속표지이다. 그리고 셋째 장 5쪽에서 여덟째 장 16쪽의 첫줄까지는 제1관부터 제15관까지 조약의 초안 내용이다. 그리고 여덟째 장 16쪽 둘째 줄부터 열한 번째 장 22쪽까지는 이홍장이 '조선 총리기무 흥인군 이최응'에게 보내는 서신이 수록되어 있고, 뒤의 나머지는 후대에 문서의 소장자가 작성한 것으로 보여지는 송강 정철, 포은 정몽주 등의 시문류이며 마지막 20번째 장은 뒷 표지이다.
황교익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