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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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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반닫이 ( 江華櫃, )

작성자
박물관(국가유산과)
작성일
2024년 12월 4일(Wed) 11:47:04
조회수
417
시대
조선
국적
대한민국
재질
나무, 금속
소장기관
강화역사박물관
첨부파일

강화반닫이02.jpg 이미지


조선후기
높이 94.6cm

세로로 긴 띠쇠를 붙이고 화려한 금속장식을 한 강화반닫이는 두꺼운 궤 모양으로 된 가구이다.
앞의 위쪽 절반이 문짝으로 되어 아래로 뻗혀 여닫게 되어 있다.
나무는 강화도에서 자생하는 느티나무와 소나무로 제작되었고 그 섬세하고 치밀한 세공으로 반닫이 중 상품으로 인정되었다.
뻗침대는 천판 위에 가구를 올려놓았을 때 불편함을 고려하여 천판의 이마 부분에 위치하도록 부착하였다.
전체적인 크기와 판재가 타 지역 반닫이와 달리 두꺼운 편으로, 반닫이 널판의 6면과 목발의 두께가 일치해 안정감 있는 기형을 보이고 있다.
궤짝의 상부를 반씩 여닫을 수 있다 하여 이름 붙은 반닫이는 예로부터 책·두루마리·의복·옷감·제기 등을 넣어두는 데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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