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사시는 부모님 건강과 안전에 관심을 ... 첨단 기술 활용
첨단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스마트제품이 나오고 있읍니다.
시골 및 독거 부모님의 거주 및 이용 환경에 가장 적합한 스마트약상자를 이용하여
자주 방문 못하여도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은 이제 관심을 가집시다.
스마트약상자 구입기준 참고하세요
1. 대상자 맞춤형 제품 구입 기준 ?
- 1일 최대 5회(식전, 아침, 점심, 저녁, 취침) 복용중에서 본인의 횟수에 맞는 제품 구입
(맞춤 제품이 아닐시 잘못된 약 보관에 따른 복약정보 오류 및 위험상태 파악 오류 발생)
2. 자체통신 및 원격관리
- 원격관리가 가능해야 대상자가 복약을 정상적으로 하는지 파악 용이(가족 부담 80%이상 해소)
- 인터넷 또는 와이파이 설치가 필요한 경우 설치비외 통신비용 추가 발생(월 1-2만원 정도)
- 일부 시골 지역은 통신망 설치가 어려운 경우가 있음
- 스마트폰 연계(블루투스 등)는 어려워 원격 복약관리가 거의 불가능
따라서 자체통신으로 별도의 작업없이 원격관리가 가능해야 하며
통신비용은 매우 저렴한지(인터넷/와이파이 통신비의 10%이하) 확인 필요
3. 대용량 및 다양한 처방약 보관 용이성
- 치매 및 만성질환은 보통 1-3개월(최대 6개월) 단위로 처방(1개월 단위 보관 관리)
(보호자의 복약케어 부담 최소화 가능)
- 고혈압 등 다른 질환 처방약도 동시 보관이 가능해야 하며, 처방상태 그대로 보관이 필요
(캡슐악등 알약을 손으로 분리 보관시 약물효능 훼손 가능)
4. 복약 알람 기능의 정확성 및 오복약 방지 기능 제공
- 복약 알람 전/후에 복약을 해야하는 경우 복약 여부를 음성 또는 불빛으로 알려줘야 함
(식사를 일찍하거나 잠시출/화장실등으로 정시 복약이 어려운 상황 수시 발생)
- 알람전 복약 및 오복약 예방을 위해 별도 기능을 작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
(추가 작동 필요시 이용이 어려워 수시 전화로 가족의 복약케어 부담이 상승)
5. 유무선 기능(장시간 배터리 지원) 등
- 대상자가 전원을 강제로 차단시에도 장시간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
(2주 이상 이용, 배터리 충전 필요시 안내 음성, 가족에게 전원 차단상황 안내 기능)
- 고령의 대상자에 따라 치매 조기 파악을 위한 인지율 감소 상태 파악이 가능한 참고 정보 필요
- 이상기후에 따른 댁내 초열대야/한파 상태에 대한 부가적인 기능 여부 검토 필요
(숙면 환경 여부를 원격지 가족이 파악, 고독사/돌연사 예방 가능)
참고자료 https://blog.naver.com/jjyjjy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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