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사무소(면장 허기연)에서는 지난 17일(목)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관내 기관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하천 주변과 청소 취약지 등을 돌며 일제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일제대청소는 여름 장마철 강우시 각종 쓰레기의 하천으로의 유입을 막아 환경오염과 재난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을 만들고자 준비하였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가면사무소를 비롯하여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협의회, 내가파출소 등 8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범시민 참여 클린운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또한 참가자들 모두 관내 하천과 저수지 주변 등을 돌며 관광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모내기 후 버려진 농업쓰레기 등을 일제 정비하여 5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