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산면(면장:이선우)은 지난 8월 27일 삼산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노인회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질서지키기 일환으로 ‘하계휴가철 마무리 석포리선착장 대청소 및 배수로정비’를 실시하였다.
○ 이날 참가자들은 피서철 막바지를 맞아 휴가기간동안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4톤가량 수거하였고, 지난 25~26일에 내린 폭우로 막힌 선착장 내 시장거리의 배수로 토사를 정비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 올해 북한 목함지뢰 발견으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지역경제가 다시 활발히 살아나기를 기원하며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깨끗한 강화를 만들기에 동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