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삼산면 G-20 대비 환경정비 실시
강화군 삼산면(면장:이선우)은 지난 29일 G-20 대비 아름다운 강화만들기 일환으로 이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노인회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산면 사하동(보문) 선착장에서 환경경비 및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하동선착장과 진입로 및 근처 야산에 버려진 폐어구 및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4톤가량 수거하였고, 인근 주민들에게는 기초질서지키기 홍보 및 깨끗한 강화 만들기에 함께 참여할 것을 독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