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삼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덕)는 지난 3월 22일 삼산면주민자치센터 다목적실에서 관내 기관·단체 회원 및 주민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꽃 판매 및 알뜰시장(바자회)을 운영하였습니다.
삼산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동양난, 영산홍, 금전수, 벤자민 등 10여종의 화분 300여개와 회원들이 그동안 준비해온 물품 50여점을 판매하였으며 이번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