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읍 새마을 남녀지도자, 밤거리 안전 지킴이 활동에 나서!
강화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주민들의 밤길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자율방범활동을 전개하였다.
새마을 남녀지도자는 ‘내 가족을 지키듯 주민을 지키자’는 마음가짐으로 부녀자는 매주 화요일,
새마을지도자는 매주 수요일 7명씩 조를 짜서 도보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순찰활동의 주요대상이 되는 지역은 학교주변, 공터, 뒷골목 등 치안 취약지역이며, 늦은 저녁 혼자 다니는
부녀자가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도록 하고 방황하는 청소년을 선도 하는 등 범죄 발생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강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황우청)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위해 방범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