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남부지역 선원, 불은, 길상, 화도, 양도, 내가면의 축구클럽이 공동 주최한 제30회 남부 클럽대항 축구대회가
지난 11월 18일 양도면 동광중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양도면 축구클럽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축구인들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축구인구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7개팀 10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특히 양도면 축구클럽회장 남궁윤원씨는 장학금(동광중학교 학생 3명)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양도면 주민 1명)을
전달하고 "회원 간의 축구대회를 통해 축구기술을 공유하고 축구 동호회의 확산에 기여하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