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부녀회(회장 유섭섭)에서는 1월 16일 선원면 소재 강화인삼스파랜드에서 불은 관내 노인 60분을 모시고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불은면 부녀회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봉사활동으로
각 리 부녀회장님들이 마을 할머님들과 함께 목욕을 하며 등을 밀어 주는 등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이다.
또한, 목욕을 마치고 할머님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올해 한 해도 건강하시라는 기원의 말도 빼놓지 않았다.
불은면 면부녀회장 유섭섭씨는 마을 할머님들과 함께 목욕을 하며 우리들의 부모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갖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