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새봄맞이 대청소 및 실종경찰관 수색
화도면(면장 한돈희)에서는 3월 7일 오전 10시부터 후포항을 중심으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및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병행하여 실종경찰관 수색작업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기관․ 단체 100여명이 참가하여 적치된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으며
또한, 해안가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하면서 지난 3월 1일 발생한 내가면 외포리 해상 추락사건에 따른 실종경찰관 수색에도 적극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