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포리 인조잔디 게이트볼구장 개장식 개최
화도면(면장 한돈희)은 3월 19일 덕포리 인조잔디 게이트볼 구장 준공에 따른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안덕수 국회의원, 유호룡 군의원, 이인호 노인회분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조잔디 게이트볼 구장의 준공 및 개장을 축하했다.
덕포리 인조잔디 게이트볼 구장은 그동안의 주민숙원사업으로 지난해 11월에 착공하여 4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조성된 것이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인조잔디 게이트볼 구장이 조성됨으로써 날씨로 인한 주민불편을 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생활체육시설을 늘려 군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구장에서는 화도농협장기 원로조합원 게이트볼대회가 열려 덕포리 2개팀, 고창촌 1개팀, 상방리 1개팀, 내리 3개팀, 흥왕리 2개팀 총9개팀 54명이 경기에 참가한 가운데 개장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