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화도면민의 날 및 면민헌장 제정 선포
화도면(면장 한돈희)에서는 지난 3월 31일 마니산 참성단에서 화도면민의 날 제정 추진위원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도면민의 날 제정 선포식”을 가졌다.
이 날 면민의 날 선포식과 면민헌장 제막식을 통하여 찬란한 문화재와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화도면의 면민의 날 과 면민헌장을 제정 선포함으로써 면민 화합 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3월 31일은 마니산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화도면이 관광명소로 새롭게 제 2의 도약하는 발판의 계기가 된 날로서,
이 날 한돈희 화도면장은 면민의 날과 면민헌장 선포식을 통하여 개국의 얼과 민족의 성산으로 일컬어지는 마리산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여 미래의 후손들에게 높은 이상과 긍지를 심어 주는데 다 같이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