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은면분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황리에 마쳐.. ]
강화군노인회 불은면분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6월 22일 불은면 소재 삼성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대회는 76개팀 500여명이 참석하여 선원면 팀이 최종 우승을, 교동면 팀이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대회를 주최한 박승열 불은면 노인회장은 대회를 통해 강화군 게이트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질 수 있어 기쁘다며 대회에 참여한 회원들 모두 강화군 게이트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행사에는 불은면 노인회 뿐만 아니라 불은면 새마을 부녀회, 지도자, 이장단 등 관내 단체에서 노인회 행사의 식사 등을 준비하며
함께 고생하여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