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면장 계기춘)에서는 지난6월21일 내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내가면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방위태세확립을 위한 안보의식과 기관간 업무협조 체제유지로 지역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방위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내가면 방위협의회 위원 18명을 새로 구성하고 당연직인 박용철 군의회의원과 내가파출소장, 해양파출소장, 예비군 면대장을 비롯하여 위촉직인 내가우체국장, 삼량중고등학교장 내가초등학교장 등 기관 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하여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회의안건으로는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방안과 예비군 운용에 관한 사항 그리고 군정주요사업 및 주요시책 추진에 관한 사항과 을지연습, 군민의날 체육대회 일정등을 홍보하고 방위협의회 운영방안에 대하여도 폭넓게 논의 하였다.
한편, 내가면장은 “ 새로 구성한 내가면 방위협의회가 지역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시길 부탁하고 또한 내가면의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유기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