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길상면은 추석 및 인천 AG/APG를 대비하여 9월 4일 선두리 해안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길상면 이장단을 비롯한 관내 자생단체와 주민 등 100여명은 선두4리 선착장에서 선두5리 어판장에 이르는 3.5km 나들길을 따라 여러 조로 나누어 해안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10여톤을 수거하였다. 박순자 길상면장은 앞으로도 기초질서 생활화 및 쓰레기 불법 무단 투기 예방, 홍보계도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