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송편드리기 행사
양도면 새마을부녀회 훈훈한 명절 나눔
독거어르신 송편 드리기 행사
9월 23일(수) 양도면 새마을부녀회 (회장 김호순)는 강화군 새마을 부녀회에서 기탁한 떡 22박스와 양도면 새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떡 22박스를 합하여 총 44박스를 양도면내의 독거노인 어르신들(44명)을 대상으로 일일이 가정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양도면 새마을부녀회는 양도면내의 지역주민의 행사 때마다 모든 궃은일을 비롯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일이라면 솔선수범하며 봉사하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몇몇 독거어르신들은 이번 명절 때 자녀들이 찾아오지 않는다고 하여 혼자서 보낼 생각에 마음이 쓸쓸 하였는데 송편 선물을 받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손을 꼭 잡고 고마움을 전했다.
양도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위문하여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양도면 만들기에 앞장서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소외된 면민의 수를 최소화하고자 정부의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 및 서비스 연계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