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사무소, 화재대처훈련 실시
강화군 불은면(면장 문경신)에서는 지난 19일 불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398차 민방위의 날(5.20)을 앞두고 2015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추진참여형 화재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민 초동대처능력 제고 및 안보‧안전의식 확산을 목표로 마을과 직장 단위별 발생가능 재난 대비 생활안전훈련을 실시, 불은면사무소 직원 및 환경미화원, 길상119안전센터 소방대 인원 5명, 자율방범대,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상119안전센터(센터장 심오섭)의 협력 하에 소방펌프차 1대, 구급차 1대를 지원받아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요령을 배우고,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피, 구조 훈련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길상119안전센터 관계자는 “화재발생 시 119소방대로 빠른 신고와 더불어 화재발생장소의 정확한 안내가 매우 중요하며, 휴대전화로 신고할 때는 장소 파악이 안 되므로 건물명이나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신고해주는 것이 빠른 출동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