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지 공사에“사랑해요 하점면!”공작물 설치로 아름다운 농촌마을 조성과 애향심을 고취
강화군 하점면(면장: 윤정혁)은 48국도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으며 고속화도로 공사중으로 도로변 환경이 열악한 상태로서 면소재지에 위치한 국도변 절개지 1개소가 매년 장마철에는 토사가 유출되는 등 관리가 어려워 일부 석축을 쌓고 나무를 심는 등 환경정비를 하였지만 토질이 좋지 않아 도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었으나 최근 절개지 보강공사를 통하여 “사랑해요 하점면!” 글씨를 넣은 공작물을 설치하여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애향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면사무소 옆 봉천교회 입구에 위치한 절개지 보완공사에 생각을 바꾼 새로운 형태의 방법으로 도로미관을 아름답게 하고자 “사랑해요 하점면!” 공작물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애향심 고취는 물론 세계문화유산인 강화고인돌, 강화역사박물관, 자연사박물관, 북녘땅이 바라보이는 봉천산과 별립산, 진달래축제가 열리는 고려산 등 볼거리가 많은 지역에 또 하나의 상징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윤정혁 하점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로변 또는 마을공사에 있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공사방법을 개선하므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을 조성하여 “면민과 더불어 함께 즐겁게 사는 행복한 하점”을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