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에게 김장 김치 전달
하점면 새마을부녀회(면부녀회장 : 임재실)는 지난 11일 관내 독거노인 30세대에 전달할 김장 김치를 담갔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재실 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16명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김장 담그기에 동참하였다.
이날 임재실 면부녀회장은 “추운 계절을 독거노인들께서 어떻게 나실지 걱정이며, 작지만 우리 부녀회에서 준비한 김치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정혁 하점면장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 분들이 있기에 사회가 밝고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새마을 부녀회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