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 개최
양사면 노인회(분회장 서영은)와 게이트볼회(회장 안무웅)에서는 8월 25(화) 14시 이상복 강화군수, 박용철 강화군의회 부의장 및 군의원, 관내외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양사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지난 5월28일부터 3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연면적 499㎡로 완공되었으며 휴게실,준비실, 남·녀화장실, 주차장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양사면 노인회 서영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게이트볼 동호인의 저변확대로 노인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고 게이트볼회 안무웅 회장도 매년 늘어나는 게이트볼 수요에 맞춘 고급시설을 건립해준 것에 대하여 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상복 강화군수는 한해로 인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과 함께 내년 농사를 위해서 군 차원에서 여러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하고 양사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통해서 앞으로 동호회원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