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주민자치회와 화도면 주민자치 위원회 자매결연 4주년 기념 행사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순미)는 지난 7월22일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주민자치회(회장 송경섭)를 초청하여
화도면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자매결연 4주년을 자축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양측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복 강화군수의 축하를 받으며 간단한 기념식을 가지고,
10월 고구마 캐기 및 성동구민의날 농산물 직거래장터 참여 등 올해 자매결연 행사 추진 방향에 대하여 얘기하였다.
화도면 주민 자치위원회와 마장동 주민자치회는 2012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시작하여 왔으며 마장동 마주보고카페에서
화도면 물을 상시 전시 주문 판매하고, 양측 행사에 상호교환 방문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가져왔었다.
이날 교류행사가 끝나고 화도면 주민자치위원들의 화도면 고구마 밭 및 우리군의 대표 자랑거리인 석모도 자연휴양림 등을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