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 7월에도 관광객맞이 환경정화활동은 계속됩니다.
항상 깨끗한강화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7월에도 어김없이 피서지 환경정화활동을 펼칩니다.
활동장소는 벤뎅이 마을로 유명한 선수포구에서부터
요즘 가장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외포~화도 해안순환도로 소루지 공원 구간입니다.
약 2톤의 쓰레기를 청소한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시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즐기다 갈 수 있기를 바라며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에 매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