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 주민자치회 카페 "마주보고" 화도면 농산물 상설 판매장 개설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월 14일 자매결연행사를 위해 방문한 서울 마장동 주민자치회와 `마주보고가게` 및 `북카페`에서 우리군 특산물 홍보전시와 판매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마주보고 가게는 마장동이 안전행정부의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돼 마을기업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운영하는 곳으로 차(茶)와 이야기가 머무는 만남의 장소로 개방된 곳이다.
이날 마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강화군 특산물 홍보 공간을 마련해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통한 양 주민자치센터의 자매결연 활성화 및 지속적인 우의를 다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