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이웃사랑 손길 이어져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양도면에서는 훈훈한 이웃사랑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월 11일(수) 양도면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김옥현)는 양도면교회협의회에서 기탁한 강화사랑상품권(100만원상당)으로 생필품 꾸러미 20박스와 강화사랑상품권 구매할인 받은 금액 5%로 위문품을 하나를 더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질적으로 어려운 이웃 21가구에 일일이 가정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양도면 사회복지위원회는 2014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한뜻으로 구성되어 매월 회의 및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양도면에서는 연말부터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이순자), 진강산을 사랑하는 모임(회장:계동억), ㈜삼흥(대표 윤청광), 체육진흥후원회(회장:유장규)에서 5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양도면장(임완근)은 기탁해주신 양도면교회협의회를 비롯한 각 단체에 감사드리며, 서로 돕는 양도면 만들기에 앞장서주시는 복지위원님들 비롯한 마을 주민분들게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정부지원 뿐만 아니라 민간서비스 연계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