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산 등산로 정비 및 청사주변 환경정비
봉천산 등산로 정비 및 청사주변 환경정비
강화군 하점면(면장: 윤정혁)은 봉천산 등산로에 야자매트 설치 등 친환경적인 등산로로 정비하여 48국도 공사로 인하여 등산객이 줄어든 봉천산에 공사 전 처럼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점면사무소 주차장을 정비하고 면사무소 주변 나무 등을 전지하는 등 깨끗하게 정비하여 등산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존 지압거리 주변의 잡목을 정리하고 정자를 설치하였으며 장미터널을 추가로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및 쉼터를 제공하는 등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게 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올해 12월에 완공을 앞두고 있는 등산로 겸 생태 통로에 대하여도 현대건설 및 감리단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완공기일을 앞당겨 등산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모든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봉천산은 높이가 해발 300미터에 지나지 않으면서도 산이 완만하여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편안한 산으로 낮으면서도 하점면 전체를 관망할 수 있는 확트인 조망권을 가지고 있으며 북녘땅이 한눈에 보이는 등 공사전에는 휴일이면 주차장에 버스가 서너대씩 주차할 정도로 많은 등산객이 찾는 등산 명소였다. 따라서, 옛날의 명성을 되찾고자 관광안내판과 면사무소 주변 에 대하여 일제히 정리하는 등 등산로 활성화를 위한 주변 환경 정리에 만전을 기하였다.
윤정혁 하점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천산 등산로에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여 많은 등산객이 찾아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