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
양도면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부 이어져~~~
양도면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
양도면 설맞이 위문 행사 2월 1일부터 2월 5일 까지 열려
강화군 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옥현)은 2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설맞이 위문 행사를 가졌다.
위문 대상으로는 의료비 지급이 시급한 가구, 소득이 없는 독거 장애인 가구 등 61가구이며,
이 행사는 양도면방위협의회에서 강화사랑상품권 132만원, 양도면 이장단에서 강화사랑상품권 49만원, 양도면교회협의회(대표 곽노윤)에서 100만원, ㈜한밭기술의 500만원 기부 등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특히, 이장단(단장 한창덕)은 들깨농사를 지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으며, 위의 4개 단체는 양도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년간 꾸준히 기부 해왔다.
한편, ㈜한밭기술의 기부액 중 400만원은 양도면 특화사업인 독거노인지원 프로그램인 「어르신 사랑 센터」운영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4년 사회복지위원회로 시작하여 2015년 12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한 뜻으로 구성되어 매월 회의를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옥현 위원장은 “겨울이 되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은 난방비 지출등으로 이중고에 힘든데, 많은 분들에게 위문금품을 전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또한, 이장님들을 비롯한 참여자들이 힘을 합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모습은 최고로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완근 양도면장은 기탁해주신 양도면 이장단을 비롯한 각 단체와 서로 돕고 사랑하는 양도면 만들기에 앞장서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마을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전했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정부지원 뿐 만 아니라 민간서비스 연계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