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1%사랑나눔동아리 설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줄이어
강화군 불은면(면장 한재우)에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아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고승민) 1%사랑나눔동아리는 소외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1%사랑나눔동아리는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떡국 떡(2kg)과 소고기(600g)를 전달하고,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0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1%사랑나눔동아리는 매년 설 명절에 떡국 떡 및 소고기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