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오곡밥 나누기 행사 추진
내가면 주민자치위, 사랑의 오곡밥 나누기 행사
- 정월대보름 맞이 어려운 이웃과 온정 나눠 -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경남)는 지난 19일(금)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맞이 사랑의 오곡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오곡밥 나누기 행사는 황경남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이 오곡밥과 5가지 나물반찬 그리고 김과 사탕을 준비하여 관내 독거노인 5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방법으로 2014년도 부터 매년 전달해 오고 있다.
황경남 위원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항상 주변을 살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함께 행복하고 기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