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심으로 똘똘뭉친, 민·관이 하나된 하점면
- 강화군 하점면, 관내주요단체 연석회의 개최 -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동수)은 지난 2월10일(금)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요군정 정책설명과 당면현안에 대한 협조, 마인드 공유를 위한 관내 9개단체(노인회·주민자치위원회·이장단·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체육진흥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농촌지도자협의회·농업경영인연합회) 회장·총무 18명과 연석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하점면 발전과 역사·문화 계승을 위한 방안, 단체별 연간계획 및 협력사항, 고려산 진달래 축제 지원·홍보 방안, 하점면 어울림문화센터 건립에 관한 논의, 제98주년 3·1절 행사 참석 홍보 등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최근 관내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불법광고물 및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과 겨울철 산불방지를 위한 대책에 관해 설명하고 예방단속 홍보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강화군 인구 6만 8천명 돌파, 종합의료센터 건립 진행상황, 강화∼서울 고속도로 개통, 군사시설보호구역 501만평 규제 완화 등 군정현황을 홍보하였으며 강화군의 내일에 대한 인식과 마인드를 공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동수 하점면장은 기관단체를 위해 노력해주신 각 단체 회장·총무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민·관이 소통하는 역동적인 면정추진 포부를 밝히고, 더불어 기관단체 회원 모든 분들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애향심을 가지고, 면민이 행복한 살기좋은 하점면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