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우리지역 환경개선은 내손으로!!
- 하점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
강화군 하점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장 윤태봉, 유정순) 회원 40여명은 20일(월) 오전 11시부터 하점면사무소에서 파출소를 지나 우체국 앞까지 약 2km 구간에 걸쳐 깨끗한 하점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으로 도로변에 놓인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및 불법광고물이 수거되어졌으며, 이들의 손길로 인해 하점면 도로는 겨우내 묵은 때를 벗고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하기 위한 쾌적한 모습을 갖춰갔다.
특히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쓰레기 20% 줄이기 운동,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 종량제 봉투 사용 및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홍보하며 우리지역 환경개선은 내손으로 시작하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윤태봉 협의회장은 “하점면 구석구석이 주민들의 힘으로 아름다운 명소로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하점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남·녀 새마을지도자가 솔선수범하여 환경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동수 하점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생활 주변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하여 준 새마을자도자와 부녀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생활 주변의 환경정비를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