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사면, 교산1리 시뫼마을 경로당 준공 기념식 개최
- 교산1리 시뫼마을 어르신들 보금자리 마련 -
강화군 양사면(면장 최석주)은 지난 1월 4일 이상복 강화군수를 비롯한 안상수 국회의원, 한상순 군의회 부의장, 안영수 시의원, 박용렬 군 노인회장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산1리 시뫼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뫼마을은 양사면 교산1리 기존 경로당과 멀리 떨어져 있어, 먼 이동거리로 인해 마을어르신들이 기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데 큰 불편이 있었다.
이에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전년도 8월부터 12월까지 2억2천만원의 총사업비를 투입하여 철근콘크리트 구조 101㎡ 규모의 깔끔하고 어르신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활용성 높은 공간으로 교산1리 시뫼마을 경로당을 완공했다.
마을주민 대표는 “새로이 경로당이 건립됨에 따라 어른신들이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고, 마을주민들의 결속을 강화하고 일체감을 조성 할 수 있게 됐다”며, “경로당 건립을 지원해 주신 군수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상복 군수는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 준공을 축하드리며, 경로당이 주민의 화합과 교류의 장소가 되길바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