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친절·질서·청결”바람이 분다.
하점면, “친절·질서·청결”바람이 분다.
- 하점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친절·질서·청결다짐 결의대회 개최 -
하점면 남·녀 새마을 지도자(회장 윤태봉, 유정순)는 지난 16일(목) 2018 올해의 관광도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친절·질서·청결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30여명의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최고의 친절과 미소, 질서와 청결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준비에 적극 동참할 것과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역사·문화·관광도시 강화가 전국적인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홍보·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주요 실천사항으로 △ 내가 먼저 웃으면서 인사하기 △ 친절히 응대하기 △ 양보운전하기 △ 교통신호 준수하기 △ 안전수칙 지키기 △ 내집앞 내가쓸기 △ 무단투기 하지 않기 △ 화단, 빈터 가꾸기 △ 공공시설 깨끗이 사용하기 등 15가지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이동수 하점면장은 “강화의 첫인상이자 이미지가 될 주민들의 미소와 친절 및 세심한 배려는 많은 관광객을 강화로 찾게 만드는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모든 군민들이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준비에 적극동참하여 「2018, friendly 강화」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