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의 아름다운 선율에 기쁨UP 행복UP
아름다운 색소폰 선율는 봄 향기를 타고~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 색소폰 교실 운영‘큰 호응’
하점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색소폰 교실 ‘인기 만점’
하점면 주민자치센터, 색소폰 교실 개강!!
맑고 아름다운 색소폰 소리의 매력에 빠진 하점면 색소폰 교실 회원들이 멋진 하모니를 이루며 지역주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다.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동수)은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색소폰 교실(강사 이석권)」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개강한 색소폰 교실은 지역주민들이 색소폰 등 악기 연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주민들 스스로 회원 모집부터 강사 섭외까지 진행해 이루어진 진정한 주민자치의 성과로 볼 수 있다.
색소폰 교실에 참여한 임모(61세)씨는 “색소폰을 꼭 배워보고 싶었는데 프로그램이 개설돼 참 좋다”며 “매주 참석해 가족들에게 멋진 연주곡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11일(화) 색소폰 교실 연주회에 참석한 이상복 강화군수는 “주민분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함을 드리는데 지원 및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색소폰 교실」뿐만 아니라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여가활동 증진 및 주민화합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