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사면(면장 최석주)에서는 지난 23일 봄을 맞이하여 군도9호선구간 대로변 및 평화전망대 도로변, 양사면 교산천, 덕하천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봄맞이 대청소는 이장단, 노인회, 새마을 남·여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바르게살기위원회, 의용소방대, 양사파출소, 서강화농협양사지점 등 유관단체와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동절기 생활주변 적치된 쓰레기와 하천변 일대의 쓰레기 4톤가량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군민이 행복한 강화,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의 슬로건에 부합하는 강화군의 깨끗한 이미지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강화군을 만드는데 의미를 갖고 양사면 단체들이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다.
박길서 양사면 이장단장은 양사면의 슬로건인 ‘내일을 여는 희망의 양사면’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단결하여 쾌적한 관광도시 만들기 붐을 조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복 강화군수는 인사말에서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화를 만드는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